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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정
1일째 2일째 3일째 4일째 5일째 6일째 7일째
1일째(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경유해서 제네바 공항도착)
첫째날은 인천을 출발하여 암스테르담을 경유하여 제네바에 도착하였다.
밤11시에 제네바에 도착한 후 큰일이 생겼는데 화장실에 가야 하는 일이다.
화장실을 찾아서 이용하려고 했으나 동전을 넣어야지 이용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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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째(제네바 관광)
스위스의 둘째날이 되었다. 스위스 관광을 위해서 준비한 자료를 가지고 제네바 시내 관광을 시작하였다.
유람선을 이용해서 제네바 레만호수 관광 후 제토분수가 뿌리는 물을 맞으면서 서 있었는데 빨리 나오라고 해서 나오다가 그만 미끌했는데 다행이 안 다쳐서 다행이였다.
나는 몽트뢰 마을에 있는 시옹성을 보기 위해서 제네바에서 몽트뢰까지 기차를 타고 몽트뢰 마을에 내려서 마을을 관광하는데 마을 전체가 크리스마스 준비로 축제 분위기 였다.
로만호수에 보이는 몽트뢰 마을에는 가수 머큐리 동상이 있었다.
다시 나는 몽트뢰에서 시옹성까지 걸어가다가 너무 어둡고 추워서 포기하고 시골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기차를 타고 제네바로 왔다.
[제네바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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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제네바에서 인터라켄으로 기차로 이동)
스위스 3일째 제네바를 출발해서 몽트뢰에서 파노라마 기차 노선을 타기 위해서 기차를 갈아 탔다.
파노라마 기차는 다른 기차와 달리 지붕까지 유리되어 있어서 하늘을 바라 볼 수 있었다. 파노라마 기차 노선의 전경을 아름다운 스위스를 유화로 그려 놓은 모습과 같았다.
인터라켄에 도착한 후 바로 식당을 찾기 시작하였다. 식당은 대부분 스위스 식당이였지만 인터라켄이라서 그런지 한국 식당도 보였다. 그래서 나는 한국 식당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는데 비싼 가격에 물도 사먹어야 하고 스위스를 물가를 체험하는 좋은 기회였다.
인터라켄 마을 구경을 마치고 다시 베른으로 여행을 준비하였다.
인터라켄에서 베른으로 바로 가는 기차가 없어서 인터라켄을 출발하여 스피츠에서 기차를 갈아타고 베른으로 가는 기차를 탔다.
베른에 도착한 시간은 6시였지만 도시는 밤이였지만, 우리는 베른의 옛시가지를 따라서 곰공원까지 걸어 갔다. 그러나 곰도 안 보이고 공원도 어두워서 아무것도 볼 수 없어서 다시 베른의 옛날 시가지를 관광하면서 기차역으로 와서 인터라켄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왔다.
[베른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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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인터라켄 융프라우 관광)
스위스 4일째 드디어 인터라켄서역에서 융프라우로 가는 기차를 2번 갈아 타고 융프라우까지 올라가는데 숨을 쉬는데 어려웠는데 내가 폐활량이 안 좋은거 같았다. 해발 3454m인 높은 산이기 때문이다.
융프라우에는 만연설 뿐만 아니라 얼음공원도 있었다. 만연설에서 어른 아이들처럼 눈싸움도 놀다보니 마지막 기차 시간이 다가오자 기차역에 가서 기차를 타고 내려오는데 하늘에서는 아름다운 눈이 내리고 있었다.
[융프라우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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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인터라켄에서 루체른까지 기차 여행)
스위스 5일째 인터라켄에서 점심으로 몽듀를 먹기로 결정하고 몽듀 음식점을 찾다가 동역으로 가는 길목에 몽듀로 유명한 음식점을 찾았다. 음식점 안에서 우리는 치즈퐁듀와 초코렛퐁듀를 먹었는데 스위스에서 먹는 몽듀라서 맛이 따뜻하니 좋았다.
우리는 인터라켄 동역에서 루체른 까지 가는 기차를 탔다. 루체른에 도착한 후 다시 필라투스산을 관광하기 위해서 한시간정도 기차를 타고 필라투스산이 있는 기차역에 도착한후 필라투스산을 올라가는 열차 매표소 앞에 와서 운행시간을 확인해 보았는데 12월에는 운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필라투스산을 올라가려면 다른 장소에서 올라가야한다는 것이다. 결국 필라투스산에 올라가는 것을 포기하고 다시 루체른에 도착했지만 시간은 6시인데 밤이였다. 걸어서 사자상과 카펠교를 관광하였지만 밤이래서 제대로 관광하지 못했다. 이렇게 스위스 5일도 지났다.
역시 겨울여행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많기 때문에 여행을 위한 이동 시간보다는 하나의 장소를 많이 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루체른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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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째(루체른에서 취리히까지 기차 여행)
스위스 6일째 스위스의 아침 햇살에 광합성을 하면서 나무로 만들어진 카펠교를 지나서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사진도 한 컷 찍고 사자상이 있는 곳으로 갔다. 밤에 사자상을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아침에 보니 사자상이 웅장했다. 사자상 앞에 있는 연못에 아침 햇살이 비추고 있어서 사자상이 더욱 멋져 보였다. 스위스 국기처럼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장식물이나 건축물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우리는 문득 스위스 전쟁의 중심지인 루제크 성벽을 관광하기로 마음을 먹고 루제크 성벽으로 갔다. 루제크 성벽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많은 전쟁을 치룬 역사 깊은 성벽이지만 현재는 사람들과 함께 평화로운 자유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루체른 도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리적 위치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성경에 나오는 빌바오에 대한 전설이 있는 필라투스산과 왕을 지켰다는 사자 그리고 오래된 나무 다리 카펠교 등과 같은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도시가 바로 루체른 이다.
루체른에서 취리히까지 가는 기차를 우리는 기다리는데 2층 기차가 취리히까지 간다는 것이였다. 우리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2층 기차를 이용하게 된 것이다.
취리히에 도착하고 나서 취리히 시내를 관광하였다. 린데호프 라는 관광명소를 찾아가는데 나는 린데호프라고 해서 술집으로 알았는데 린데호프는 공원을 말하는 것이였다. 취리히 시내를 관광하다 보니 취리히 호수까지 왔으나 취리히 호수 관광 시간이 끝났다고 해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취리히 쇼핑을 하기 시작했다.
취리히 쇼핑을 하다보니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아서 그런지 많이 캐롤송이 들려왔는데 가장 특이한 것은 아이들이 산타 옷을 입고 커다란 트리안에서 캐롤송을 부르는 것이였다. 이렇게 스위스 마지막 날이 지나가고 있었다.
[취리히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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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째(취리히에서 취리히 공항 기차 여행)
스위스 마지막 날은 취리히 공항을 가기 위해서 취리히 기차역으로 가는 데 취리히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역시 스위스 여행은 겨울에 하는 것도 좋지만 봄,여름,가을이 좋은거 같다.
왜냐하면 겨울에 여행을 하게 되면 대중교통이나 관광명소가 안 하는 곳이 있기 때문에 여행에 대한 제약이 많이 있고 해가 일찍 떨어지기 때문에 스위스 아름다운 전경을 많이 못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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