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 여행 일기

 

첫날 나는 노르웨이를 간다는 부품 꿈을 안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루프트 한자 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경유해서 오슬로 공항에 23 10분에 도착했다. 드디어 노르웨이에 도착하고야 말았다. 나는 공항버스 타고 오슬로로 달리고 있는데 시간이 12시에 가까운데 밖에는 달빛이 아름답게 비추고 있었다.

 

노르웨이 둘째날 나는 바로 오슬로 인포센터에 가서 오슬로카드를 구매하기 전에 hallo’라는 인사를 하고 오슬로카드 구매 후에는 tusen takk’으로 인사를 해주니까 고맙다고 해서 ingen rsak’으로 확답해 주었다. 웃음을 지으면서 떠났다.

 

내가 오늘 찾아다닐 여행 장소를 확인하기 위해 오슬로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관람할 있는 관광명소를 찾았다. 오슬로카드로 무료로 입장할 있을 여행 장소인 홀멘콜렌 스키점프장으로 향했다. 나는 오슬로교회를 지나 전차가 다니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

 

나는 전차와 전철을 타고 홀멘콜렌역에 하차하여 홀멘콜렌 스키점프장 관람을 하는데 홀멘콜렌 스키점프장 박물관을 통과하여 홀멘콜렌 스키점프장 박물관 정상에서 오슬로시내를 사진에 담아 보았다.

 

홀멘콜렌 스키점프장을 관광 기차를 타고 비겔란공원으로 향했다.나는 비겔란공원까지 걷다가 유명한 스케이팅 선수인 소냐 헤니(Sonja henie) 동상을 보면서 길을 걷고 있는데 드디어 비겔란공원역 도착하여 비겔란공원은 무료로 관람할 있기 때문에 관람하기 시작하였다. 유명한 누드 동상의 공원으로 비겔란공원에 도착한 나는 사진 촬영하는데 누드 동상을 찍자니 민망하기도 하였고, 비겔란공원에는 일광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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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겔란공원을 구경하고 나서 오슬로 도시 박물관으로 향했다. 오슬로 도시 박물관은 오슬로 도시에 대한 역사를 알려주는 박물관 이였고, 나는 오슬로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부터 노르웨이 왕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오슬로의 역사를 모두 알아 있었다.

 

노르웨이 민속박물관에 도착한 나는 사진으로 보아온 오슬로 전통적인 목조교회 양식의 건물을 보았다 너무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노르웨이 민속춤도 보고 한국의 민속촌과 같은 관광명소였다. 나는 관광을 모두 마치고 걸어서 바이킹배박물관을 관람하기 위해서 오슬로카드를 보여주고 웅장한 바이킹을 순간 이게 바로 노르웨이 바이킹이구나 라는 생각에 디지털카메라 자동으로 샷터를 누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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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이킹배의 웅장한 모습을 보고 나서 버스를 타고 프람박물관, 콘티키박물관 등이 있는 관광명소에 가서 콘티키 박물관을 관람하게 되었는데 고대 방식으로 뗏목을 만들어서 항해를 했다는 배를 보았다.

 

콘티키 박물관을 관람하고 나서 프람 박물관으로 갔는데 난센이 직접 항해한 엄청 배를 직접 보게 되었는데 너무 웅장하고 멋져보였다. 나는 열심히 관람했는데 반대로 구경한 것을 알고 민망했다. 차근차근 관람 방향을 보면서 관람했어야 했는데 나의 실수였다. 프람 배를 직접 갑판에도 올라가보고 안에도 들어가보고 너무 재미있었다. 프람 박물관 2층에서 창밖을 내다보니 아름다운 오슬로 피요르드가 보였다.

 

나는 마지막으로 노르웨이 해양박물관을 찾았다.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나와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버스를 타고 오슬로 기차역에 내려서 다시 전차를 타고 호텔로 돌아와서 체크아웃 놓은걸 다시 체크인하고 나는 오슬로 시내로 다시 나와서 왕궁과 입센박물관 그리고 2000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전대통령이 있는 노벨평화상 박물관을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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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3일째 나는 오슬로 기차역에 가서 베르겐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베르겐으로 가고 있는 기차가 뮈르달역에 도착 했을 나는 저절로 일어나서 플롬으로 가는 기차를 타려고 했으나 송네피요르드를 뒤로 하고 베르겐으로 향했다.

 

베르겐에 도착한 나는 힘든 짐을 들고 내리시려는 할머니를 도와주니까 고맙다는 말씀을 주셨다. 너무 아름다운 열차 노선인데 8시간 기차를 탔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나는 베르겐 관광 안내소로 가서 내일까지 이용할 베르겐 카드를 사려고 하는데 나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사용할려고 말을 베르겐 카드 비용을 지불하고 베르겐카드를 받았다 그러나 베르겐카드를 받아 이상하다고 물어보았다 날짜가 이러냐고 그러자 안내소 직원은 끝나는 날짜라고 말을 하였으나 나는 이해를 하지 못해서 다시 물어 보았다 그러자 끝나는 날짜를 준거라고 차분히 설명을 하여주어서 이해를 나는 바로 어시장을 둘러본 바로 브뤼겐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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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여행 4일째 나는 오늘 여행 지역을 확인하고 베르겐카드와 지도를 확실하게 챙긴 아침 식사를 가볍게 하고 플뢰옌산으로 향했다. 아이들의 도시답게 아침을 맑고 상쾌했다.

 

나는 플뢰옌산까지 올라가는 열차를 타고 가면서 밖을 보면서 구경하는데 안개 쌓인 베르겐 시내가 보였다. 나는 플뢰옌산 정상에 올라와 보니 베르겐도시가 안개 안에 쌓여져 있어서 아무것도 보였다. 나는 안개가 많은 해안도시라는 다시 알게 되었다.

 

플뢰엔산에서 열차를 다시 타고 내려와서 버스를 타기 위해서 버스 터미널로 향했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는데 작곡가 그리그 집에 가려면 어디서 내려야 할지 정류장 이름은 알았지 확실히 몰라서 눈치를 보고 있는데 어르신 분들이 갑자기 그리그 집에 가려고 하는데 어디서 내려야 하냐고 운전기사한테 물어보는 것이였다. 나는 어르신 분들이 내리는 버스 정류장에 같이 내려서 따라가기 시작했다.

 

작곡가 그리그는 극작가 입센이 지은 페르귄트 작품에 들어가는 음악을 작곡한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솔베이지의 노래, 아침의 기분, 오세의 죽음 등이 있는데 모두 페르귄트 작품을 위해서 작곡한 곡이다. 그리그 내부를 구경하는 가이드가 그리그 집은 007같은 도둑이 아니면 그리그 집에 들어올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그냥 보기에는 초보 도둑도 들어올 있을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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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그 관람을 마치고 다시 차를 타기 위해서 30 정도 걸어서 버스를 타고 옛날 베르겐 박물관으로 향했다. 옛날 베르겐 박물관은 베르겐 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는 박물관이였다. 대부분 목조 건물로 되어 있었다. 옛날 베르겐 박물관 관광을 마치고 나서 베르겐 시내로 다시 돌아와서 브뤼겐 옆에 있는 호콘성을 관광하기 시작했다.

 

많은 전쟁으로 인해서 절반이상 파괴되었던 성을 다시 이렇게 멋지게 다시 만들어 내다니 대단하게 느껴졌다. 베르겐 전경을 관광하기 위해서 호콘성의 탑으로 올라가서 베르겐 시내를 내려 보았는데 조용한 베르겐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지만 도시가 한국의 부산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노르웨이 5일째 나는 올레순에 가기 위해서 버스터미널로 출발하였다. 올레순까지 가는 버스가 도착해서 나는 올레순까지 버스비용을 버스운전사에게 지불하고 버스에 올라 탔다. 자리는 운전수 뒷자리에 앉았다.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였다. 나는 용기내서 마디를 운전수한테 말을 걸어 보았다. 나를 신기하게 생각하면서 웃음은 지었지만 대화는 하지 못했다.

 

버스는 한참을 가다가 피요르드의 왕이라는 송네피요르드를 보게 되었는데 피요르드가 처음 시작하는 곳처럼 뒤에는 산이 보이고 앞에는 피요르드가 시작하는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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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레순 버스 정류장에 도착한 나는 빠른 재치로 내린다는 벨을 누르고 내릴려고 하자 뒤에서 여행중인 두명의 아랍인도 같이 내렸는데 아랍인들이 나를 납치하려는 것인가? 아까 베르겐부터 따라왔는데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랍인들은 내가 가려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이런 나의 착각인 것이다.

 

나는 올레순 도시를 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화재로 도시 전체가 거의 폐허 상태가 되었지만 지금은 아르누보 건축양식으로 새로운 건축물을 가지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내가 도시공학을 전공할때도 아르누보 건축양식을 좋아했지만 도시 전체에 아르누보 건축양식으로 만든 올레순 도시를 가고 싶은 도시였다. 올레순은 너무 생소한 도시 여서 어디가 어디인지 없어서 헤매다가 올레순 박물관에 가게 되었다 그러나 관람시간이 지나서 밖에서 구경만 하고 올레순의 이쁜 거리를 걷다보니 숙박 장소를 확인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나는 바로 아르누보 건축양식이 숨쉬는 올레순 도시를 보기 위해서는 올레순 전망대를 올라가서 보고 싶어서 418 계단을 올라가는데 관광객이 별로 보이지 않아서 무섭기도 했지만 자신을 가지고 노르웨이 사람들이 올라가는 전망대로 올라갔다. 올레순 전망대에서 올레순 도시는 아름다운 아르누보 건축물과 대서양의 조화가 미니어쳐처럼 귀여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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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망대에서 올레순 도시 전경을 구경하고 나서 올레순 교회로 향했는데 갑자기 앞에 같이 버스를 타고 아랍인들을 만난 것이다. 아랍인들이 나를 보면서 웃음을 지어 보여서 나는 노르웨이 사람처럼 'hallo'라고 인사하고 아랍인들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데 내가 가는 방향에는 사람들이 한명도 보였다. 한참을 가다 보니 교회가 보이는 것이다 나는 교회 안으로 숨어 보려고 했으나 문이 열리는 것이여서 나는 기도하는 하고 가만히 있다고 뒤를 보니 아랍인들이 보여서 교회 외부를 구경하고 나서 올레순이 어업으로 유명한 도시이기 때문에 어업 박물관을 관광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오후 6시를 넘었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그래도 한번 가보자하고 박물관으로 가보니 박물관 앞에는 무섭게 생긴 사람이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면서 앉아 있었다.

 

나는 박물관 들어가도 되냐고 하니까 들어오라는 것이였다, 보기와 달리 친절한 사람이였다. 나는 친절한 사람이 설명을 차근 차근 해주는데 반은 알아듣고 반은 아하 그런가 보다 하면서 구경을 가이드는 친절하게 사진을 찍어 주는 것이였다. 사람은 겉보기로 판단하면 되는 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고, 이렇게 올레순에서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다. 올레순 시내를 구경하면서 아르누보 양식의 건축물을 많이 접할 있었는데 특히 나의 눈을 사로잡은 건축물이 있었다. 건축물의 작은 부분에 이쁜 모양을 새긴 건축물이였는데 대칭적이면서 대칭이 아닌 건축물이였고 이쁜 모양들은 대칭적으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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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6일째 나는 올레순에서 온달스네스까지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넓은 강과 넓은 초원 그리고 트레스 피요르드라는 작은 피요르드가 펼쳐져 보였는데 U 형태의 지역이면서 한가로운 소들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온달스네스에 도착한 나는 온달스네스의 자연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된다는 생각에 온달스네스 마을 앞에 펼쳐져 있는 이스피요르드를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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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차역에서 온달스네스역에서 돔보스역까지 가는 라우마 노선행 기차를 타고 돔보스역에 도착한 트론하임에서 내려오는 기차가 멀리서 기차가 들어오고 있었다. 옆자리에는 노르웨이 사람이 앉아 있었다. 옆에 앉은 노르웨이 사람은 영어로 되어 있는 소설책을 읽고 있었다. 나는 내가 만든 회화책을 보여주면서 대화를 시작하였다. 나는 노르웨이 사람에게 내가 만든 건데 맞는 노르웨이어 회화냐고 물어보자 이리 저리 보더니만 만들었다고 하는 것이였다. 노르웨이 사람하고 대화하다보니 밖에는 비가 봄비처럼 아름답게 내리고 있었다.

 

노르웨이 사람이 아침인사를 어떻게 말하냐고 물어보자 나는 annjenghasejo(안녕하세요) 발음한다고 말해주었다 그러자 갑자기 사랑해요는 어떻게 말하냐고 물어봐서 나는 노르웨이어로 jeg elsker deg=salanghæjo(사랑해요)라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표현하는 사랑해요 하트를 머리에 표현하자 주변 사람들까지 따라하면서 웃기 시작하였다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릴레함메르역에 도착했다.

 

노르웨이 7일째 나는 1994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했던 스키점프장을 보러 갔다. 나는 올림픽 스키점프장을 순간 너무나도 아름답고 멋졌다. 스키점프장 정상으로 올라가고 싶었으나 리프트 비용이 있다고 해서 그냥 포기 하고 바로 올림픽 박물관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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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박물관을 들어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60크로네를 내고 들어가 보았다 그러나 나의 눈에는 이제 정말 박물관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믿을 없을 정도로 올림픽에 대한 모든 정보를 진열해 놓고 있었다. 올림픽 개최한 도시에 있는 올림픽 박물관이라는 실감할 있었다. 특히 88 서울 올림픽의 마스코트 호돌이가 나의 눈에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다 나는 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보고 2층으로 올라갔다 없을꺼라는 나의 생각과는 달리 아이스하키장의 모습이 멋지게 보였다 지금은 핸드볼과 시민들을 위한 편의 시설로 사용하는 것처럼 보였다 왜냐하면 배드민턴장으로 변해 있기 때문이였다.

아이스하키장을 한바퀴 돌고 바로 릴레함메르역으로 가야 하기 때문이였는데 2층을 구경하는데 94년도 릴레함메르 올림픽에 대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박물관에 그대로 진열되어 있었다. 너무 환상적이고 박물관은 정도는 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림픽 박물관 관람하고 출구로 나오는데 영화 쿨러링에서 나온거 같은 봅슬레이가 보이는 것이 아닌가 나는 관람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나 주변을 둘러 본다음에 봅슬레이는 만져 보았다. 그때 갑자기 출구 쪽에 있던 박물관 관리인이 웃으면서 나한테 다가오는 것이었다. 나는 이제 큰일이 났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내앞에 박물관 관리인은 갑자기 봅슬레이를 타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서 나를 쳐다 보면서 뒤에 타라는 손짓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박물관 관리인과 같이 봅슬레이를 보았다. 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박물관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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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릴레함메르역으로 와서 오슬로행 열차에 몸을 실어야 하는데 갑자기 기차가 취소되었다고 하는 것이였다. 나는 다음 기차를 기다려야 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기차역 직원이 어디까지 가냐고 물어본 열차표를 확인하는 것이였다 나는 표를 보여주고 오슬로역까지 간다고 하였다. 그러자 밖에 버스가 있으니까 버스를 타라는 것이였다 나는 무슨 영문인지 모르고 일단 버스를 탔다. 나는 버스를 타고 무사히 오슬로역에 도착을 하였다 그러나 나에게는 마지막 노르웨이 저녁이였다.

 

노르웨이 8일째 드디어 노르웨이의 마지막 날이라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일찍 일어나서 한국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기차를 타기 위해서 오슬로역에 도착해서 자동으로 표를 구입한 다음 오슬로 공항까지 가는 공항기차를 탔다. 공항에 도착한 나는 일단 루프트한자항공 카운터를 찾은 다음 비행기표를 인천까지 가는 비행기 좌석표랑 바꾸고 나서 내가 비행기가 있는 출구에 가서 차례를 기다렸다.

 

나는 출구하는 곳으로 가서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고 나서 간단하게 출국수속을 하고 비행기가 들어오는 게이트에서 쉬고 있었다. 시간이 남아서 오슬로 공항을 관광하는데 바닥에 한문으로 되어 있는 글을 봉았다. 그건 바로 페르귄트를 지은 극작가 입센이 지은 글이었다 그런데 신기한건 바로 한문으로 지었다는 것이다 그럼 입센은 한문을 배웠다는 것인가? 그럼 중국어를 한다는 것인가?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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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슬로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다시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나의 노르웨이 여행은 이렇게 끝이 나면서 다음 노르웨이 여행을 기약하면서 살아가려고 한다.